'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새로운 살림남으로 나선 타쿠야가 그려졌다. 이날 타쿠야는 평소 절친한 이찬원과 전화해 '살림남' 출연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모습 이찬원은 “나도 홍대 가면 못 알아본다. 나를 가장 많이 알아보는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다. 현실이 녹록지 않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