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이찬원도 “녹록지 않은 현실, 홍대 가면 나도 일반인 이라고하더라구요!

이찬원도 “녹록지 않은 현실, 홍대 가면 나도 일반인 이라고하더라구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새로운 살림남으로 나선 타쿠야가 그려졌다.
이날 타쿠야는 평소 절친한 이찬원과 전화해 '살림남' 출연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모습

이찬원은 “나도 홍대 가면 못 알아본다. 나를 가장 많이 알아보는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다. 현실이 녹록지 않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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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즐거운사자K125300
    ㅋㅋㅋㅋ 무슨 소리야 홍대에서 왜 찬또를 못알아봐~~
    그냥 예의상 모른척 해준거겠지 ㅋㅋㅋㅋ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제일 많이 알아본다는게 너무 웃기네 ㅋ
  • 재치있는계단W116634
    그러게요. 입담이 너무너무 좋으신 것 같아요. 너무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