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이찬원 씨 '불후의 명곡'에서 조영수 작곡가님한테 일침(?) 가했어요

며칠 전 '불후의 명곡' 배우 특집에서 이찬원 씨가 조영수 작곡가님과 티키타카하는 걸 보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조영수 작곡가님이 '아묻따밴드'로 무대에 섰는데, 이찬원 씨가 "심사는 많이 하셨지만 무대 위 경연은 처음 아니냐"고 콕 짚어서 말했습니다. 조영수 작곡가님도 막상 무대에 서보니 너무 떨리고 손가락도 잘 안 움직인다고 솔직하게 고백하셨어요. 이때 이찬원 씨가 바로 "이제 경연자의 마음을 아시겠습니까?" 하고 돌직구를 날리는데, 정말 속이 시원했습니다. 냉철하게 심사만 하던 분이 직접 그 부담감을 느껴보니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겠죠. 이런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는 이찬원 씨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이찬원 씨 '불후의 명곡'에서 조영수 작곡가님한테 일침(?) 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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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즐거운사자K125300
    ㅋㅋㅋㅋ 근데 은근 조영수 작곡가님 심사하실 때 꽤나 따뜻한 편 아니였어요? 
    외려 윤명선 작곡가나 박선주? 이런 분들이 ㅋㅋ 너무 냉혹해 ㅋ
  • 뜨거운체리W116946
    불후의 명곡에서 조영수님에게 의미있는 멘트를 했지요. 조영수님은 마스터할때 냉혹하지는 않았고 훈훈했습니다.
  • 밝은펭귄A1682802
    찬원님 한번씩 직언 직설 하지요
    조영수 작곡가에 일침 놓으셨군요 
  • 탁월한원숭이X207317
    준비할 때 많이 떨렸을 것 같아요. 웃는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 친절한두리안A136660
    그러게요. 너무너무 행복한 현실인 것 같아요. 재밌었어요
  • 신속한박하C236291
    이쁜 전에 했던 무대에서 참가자가 그런 성공 의 노래 되게 혹평하셨었죠 군부대에서 부르는 질풍가도 노래 말이죠
  • 겸손한데이지
      찬란은 가요계의 축복이죠. 
  • 섬세한낙타I116736
    티키타카가 너무 센스있고 유쾌한것 같아요
    웃으면서 일침을 가하는 모습이 예능감 살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