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톡파원 25시' 보셨어요? 우리 찬원님 리액션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두바이의 스릴 넘치는 '스카이 엣지 워크'에는 "오금이 저린다"며 난색을 표하시더니,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일출 장면에서는 박수까지 치시며 눈을 떼지 못하시더라고요. 아름다운 풍경에 푹 빠진 모습이 너무 귀엽고 저까지 행복했습니다. 찬원님 덕분에 눈 호강 제대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