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는 "아귀처럼 살자는 마음으로 나왔다. 내 숟가락 들고 남의 밥그릇도 떠먹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라고 덧붙이며 예능계를 향한 선전포고를 날렸다고. 이에 김숙이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냐"라고 묻자 김대호는 "오늘 분위기가 제일 좋은 것 같다"라며 '톡파원 25시' 고정 자리를 향한 야망을 드러내자 MC 이찬원은 깜짝 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