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는 "아귀처럼 살자는 마음으로 나왔다. 내 숟가락 들고 남의 밥그릇도 떠먹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라고 덧붙이며 예능계를 향한 선전포고를 날렸다고. 이에 김숙이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냐"라고 묻자 김대호는 "오늘 분위기가 제일 좋은 것 같다"라며 '톡파원 25시' 고정 자리를 향한 야망을 드러내자 MC 이찬원은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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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밝은펭귄M117002
김대호가 고정 자리를 향한 야망을 드러내었군요. MC 이찬원님 깜짝 놀랐구요
부드러운다람쥐D128330
톡파원 챙겨보고 있어요. 반응들이 재미있어요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진수를보여주는 명품곡국민간장 햇살담은진간장 이것이 진리요 정답이다 진솔한 모습은 팬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인간적인 매력까지 완벽한 우리 가수님을 늘 응원합니다.가수님은 제게 정말 소중한 존재입니다.
행복한강아지X
예고만 봐도 벌써 재미있을 것 같아요. 본방 기다리는 재미가 있네요.
겸손한데이지
바쁜 일정 소화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섬세한낙타I116736
프리 선언하시고 열심히 활동하시는것 같네요ㅎㅎ
톡파원은 역시 찬원님 진행이 너무 유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