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원님 살림남2에서 타쿠야님과 친구 케미 너무 좋았어요. 특히 "현실이 녹록지 않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괜히 짠하면서도 귀여웠어요. 어딜 가나 우리 찬원님은 최고예요. 언제나 빛나는 찬원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