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원님이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나눔에 깊이 공감하는 걸 봤어요. "타인을 돕는 참 사랑 가득한 삶"이라는 말씀에 저도 많은 걸 느꼈네요. 역시 우리 찬원님은 마음도 따뜻한 분이에요. 참 멋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