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라디오'에서 찬원님 미담이 전해졌네요. 영하의 날씨에 선배님들 방송 끝나기 기다렸다 인사하고 가셨대요. 게다가 즉석에서 '진또배기'까지 불러주셨다니, 이런 따뜻하고 의리 있는 모습에 또 한번 반합니다. 팬으로서 정말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