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야구 특집에서 찬원님이 너무 활약해 주셨잖아요. 유희관님 머리 얘기에 "말의 해라서"라고 농담하는 것도 그렇고, 선수들 티키타카 사이에 중심 잘 잡아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찬원님 덕분에 야구 예능이 더 빛나는 것 같아요! 다음 2부도 얼른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