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퇴근길 찬원님의 편의점 들어요

이찬원님의 편의점 노래를 들었어요. 우리네 평범한 일상을 다독여주는 가사가 참 따뜻하네요. 지친 하루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들으니 나를 위로해주는 친구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퇴근길 찬원님의 편의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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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가끔은 편의점 갈 때 흥을거리기도 합니다
     기분이 좋을 때 주로 한 번씩 흥얼거린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