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 편의 시같은 찬원님의 메밀꽃 필무렵..

이찬원님의 메밀꽃 필 무렵 노래를 들었어요. 서정적인 멜로디와 찬원님의 목소리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지네요. 한 편의 아름다운 시를 감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었어요.

 

한 편의 시같은 찬원님의 메밀꽃 필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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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참으로 구수한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무대였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