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원님의 인천 콘서트가 새해를 뜨겁게 열어줬네요. '오늘은 왠지'로 시작해서 '시절인연'으로 마무리하는 감동의 195분이었다고 해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찬원님 가창력은 정말 최고죠. 부산, 진주, 광주 콘서트도 모두 기대하고 있어요. 찬원님 덕분에 새해부터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