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신재동 악단장님이 아침마당에서 찬원님 이야기를 했어요. 12살 때 우수상 받고 중고대까지 15번 출연했대요. 긴 시간을 노력해 온 모습에 제가 다 울컥하고 자랑스러웠어요. 지금의 찬원님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