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은 “오늘 ‘불후’ 출연자 중 무대 연출, 구성, 편곡 모두 직접 한 사람은 정근우가 유일하다”고 귀띔하며, 야구선수 출신 정근우의 음악적 도전에 대한 기대감 어떤 무대가 나올지 너무나 궁금하네요 꼭 본방사수해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