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원님이 톡파원 25시 예고에서 "부럽다" 외치는 거 봤어요! 이탈리아 풍경에 일본 온천까지, 저도 같이 "미치겠다" 소리 나올 것 같네요. 다음주 월요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우리 다 같이 본방사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