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메인 MC로 이찬원과 티파니가 나섭니다. 이찬원의 안정된 진행과 티파니의 글로벌 무대 경험이 합쳐져 멋진 시상식이 될 것 같아요. 대형 아티스트 무대도 함께하니 팬으로서 기대가 크네요. 2월 15일을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