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분간 이어진 무대에서 이찬원은 한층 확장된 구성과 다양한 장르의 선곡으로 관객에게 감명을 남겼다.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레이저, 조명이 어우러진 오프닝 퍼포먼스 속에서 무대에 등장 마지막으로 '시절인연(時節因緣)'을 부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넨 이찬원은 부산 공연을 여운 있게 마무리 진짜로 대단하네요 역시나 찬원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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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신속한박하C236291
거의 3시간 반에 육박하는 시간을 노래로 채웠나 봅니다 최고는 아니지만도 상당한 수준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