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님 TMA 베스트 뮤직 겨울 부문 1위 소식 보고 정말 뭉클했어요. ‘오늘은 왠지’처럼 늘 마음을 위로해주는 노래 덕분에 매일 힘을 얻고 있어요. 팬들의 응원으로 만들어진 결과라서 더 의미 있고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다시 한 번 감동받았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 응원할게요,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