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찬원이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는 방송이었나봐요. 김효진님과의 케미도 기대되는데, 특히 오빠미를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겠어요. 후배들을 아끼는 진심과 인간적인 모습에서 왜 많은 사람들이 찬원이를 좋아하는지 알 수 있겠네요.
이찬원이 김효진짜맛있다에 나온다는 소식부터 기대됐는데,
역시나 웃음이 끊이질 않는 시간이었어요
춤도 노래도 애교도 먹방도 다 퍼주는데
보는 내내 즐겁고 편안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김효진과의 브로맨스 케미도 자연스럽고 보기 좋았어요
특히 찬원이 특유의 오빠미가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괜히 애교 부리는 게 아니라
오빠 왔다 한마디로 분위기를 만드는 그 여유가 너무 찬원이다 싶었고요
이런 솔직한 토크랑 인간적인 모습이 있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후배들 이야기할 때 보여준 진심도
음악방송에서 느끼는 어색함부터
보넥도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칭찬까지,
찬원이의 사람 좋은 면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순간들이었어요
역시 무대 위에서도, 이런 자리에서도
믿고 보는 이찬원이라는 말이 딱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