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이찬원 씨의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정말 감동적이네요. 250인분 아침밥을 직접 준비하고 배식까지 해는 모습에서 진한 배려심이 느껴집니다.
편스토랑에서 공개된 영남대 방문 장면은 보는 순간부터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금의환향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순간이었고 무대 위 가수가 아니라
후배들 챙기러 온 선배 이찬원의 모습이 대단한게 250인분 아침밥을 직접 준비한다는 것부터가 엄청나잖아요
요리하는 내내 보여준 태도도 주방의 더운 환경을 걱정하고
부모님 이야기 꺼내며 공감하는 모습에서 사람을 향한 시선이 얼마나 따뜻한지 느껴졌고
요리를 좋아해서 부모님 반찬까지 챙긴다는 말에 괜히 더 뭉클해졌어요
빠른 손놀림에 조리사들이 감탄하는 장면도 괜히 뿌듯했어요
무엇보다 후배들에게 직접 배식하고 회식비까지 챙겨주는 장면은 정말 배려가 엄청나요
학식 한 끼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서 그 마음이 더 진하게 전해졌고
그래서 이찬원을 응원하게 되는 이유가 다시 한번 분명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