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고향 대구에서 ‘오늘은 왠지’와 ‘진또배기’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어요. 😍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가 현장을 순식간에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찬원 무대뿐 아니라 다양한 참가팀들의 흥겨운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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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재치있는계단W116634
와 정말 정말 열정적인 무대. 너무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최고예요.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오늘은 왠지’와 ‘진또배기’를 열창하였군요.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찬원님 멋져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