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부산에서 열린 ‘찬란한 하루’ 콘서트에서 화이트·퍼플 의상을 오가며 3시간 동안 관객과 호흡하며 열창했어요. 국악풍 재해석곡 ‘어매’와 부산 테마 메들리, 신곡 ‘빛나는 별’ 비화까지 담아 공연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앙코르에서는 ‘오라버니’ 등 레트로 메들리로 관객과 함께 노래하며 전국 투어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