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예능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MC로 나선다길래 괜히 반갑더라구요 화사한 슈트 입고 촬영 현장에서 인사하는데, 진짜 아침형 인간 느낌 제대로였음. 본인이 직접 “아침 10시 40분 MBC로 와달라”고 하니까 더 챙겨보게 되는 거 있지. 가수 활동하면서도 예능 진행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게 참 찬원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