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팬들의 그림과 편지를 보며 감동의 시간을 보냈군요. 가슴 뭉클했을 것 같네요.
이찬원이 ‘사랑의 콜센타 사서함 20호’에서 팬들의 그림과 편지를 보며 감동의 시간을 보냈어요
팬들이 정성껏 그린 작품들을 하나씩 소개하며 눈을 반짝이며 감탄했답니다
통화 미션에서는 핑크색이 잘 어울린다는 힌트로 팬과 연결돼 신청곡까지 열창했어요
99점 만점의 완벽한 무대로 팬의 찬사를 받으며 훈훈하게 통화를 마쳤어요
팬과의 소통과 감동을 담은 이번 33화는 다시 봐도 설렘 가득한 순간으로 남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