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핑크왕자 이찬원, 팬 그림과 편지에 감동…‘사랑의 콜센타’ 설렘 가득 무대

이찬원이 ‘사랑의 콜센타 사서함 20호’에서 팬들의 그림과 편지를 보며 감동의 시간을 보냈어요
팬들이 정성껏 그린 작품들을 하나씩 소개하며 눈을 반짝이며 감탄했답니다
통화 미션에서는 핑크색이 잘 어울린다는 힌트로 팬과 연결돼 신청곡까지 열창했어요
99점 만점의 완벽한 무대로 팬의 찬사를 받으며 훈훈하게 통화를 마쳤어요
팬과의 소통과 감동을 담은 이번 33화는 다시 봐도 설렘 가득한 순간으로 남았어요~!

 

이찬원,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핑크왕자 찬또 '사랑의 콜센타'.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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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팬들의 그림과 편지를 보며 감동의 시간을 보냈군요. 가슴 뭉클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