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소소한 일상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공감

소소한 일상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공감

 

일상의 소소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편의점' 무대는 찬원이의 소탈한 매력을 잘 보여줘요. 편안한 캐주얼 수트 차림으로 무대를 누비며 노래하는 모습이 우리 일상 속 친구처럼 친근하잖아요.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편의점에 들러 소주 한 잔 기울이는 서민들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해줬어요. 가사 중에 "내일을 꿈꾸는 곳"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찬원이가 불러주니 더 희망차게 들리더라고요. 무대 중간에 보여주는 귀여운 생활 연기 포인트들은 팬들이 정말 좋아하는 관전 포인트 중 하나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멜로디지만 그 안에 담긴 위로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은 소중한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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