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맞아요. 정말 화이팅 하는 모습이 너무 너무 매력적이고 너무 너무 귀여우신 것 같아요
우리 찬원이가 무대에서 에너지를 팍팍 터뜨릴 때 이 노래만큼 신나는 게 또 있을까요? "오빠가 간다!"라고 힘차게 외치며 등장하는 찬원이의 당당한 모습에 제 마음은 이미 무장해제됐답니다. 화려한 수트핏을 뽐내며 경쾌하게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찬원이를 보면 저절로 어깨춤이 춰지더라고요. 시원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찬원이의 고음이 가슴을 뻥 뚫어주니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죠! 무대 매너는 또 어찌나 좋은지, 팬들을 향해 윙크 한 번 날려주면 그 자리는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예요.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찬원이의 이 신나는 무대를 보면 모든 짜증이 눈 녹듯 사라지네요. 여러분도 오늘 찬원이와 함께 "오빠가 간다"를 외치며 텐션을 팍팍 끌어올려 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