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찬원이와 찬스의 소중한 고백송

찬원이가 우리 팬들을 생각하며 직접 가사를 쓴 '참 좋은 날'은 들을 때마다 가슴이 몽글몽글해져요. 무대에서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노래하는 찬원이의 모습은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지 않나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는 진심 어린 노랫말이 찬원이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전해질 때 진짜 행복하더라고요. 팬들을 향한 찬원이의 깊은 사랑이 오롯이 느껴져서 이 노래는 들을 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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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맞아요.이 과에 미소가 많이 많이 지어지는 것 같아요. 너무 좋아요
  • 겸손한데이지
     이 계절에도요 
    전천후 만능 활약 응원합니다.  
  • 기적적인자몽S126655
    노래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돼요. 감정 표현이 섬세해요.
  • 겸손한데이지
      2월의 마무리도 이찬원 언제나 변함없이 열렬히 지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