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원이가 우리 팬들을 생각하며 직접 가사를 쓴 '참 좋은 날'은 들을 때마다 가슴이 몽글몽글해져요. 무대에서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노래하는 찬원이의 모습은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지 않나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는 진심 어린 노랫말이 찬원이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전해질 때 진짜 행복하더라고요. 팬들을 향한 찬원이의 깊은 사랑이 오롯이 느껴져서 이 노래는 들을 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