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불후의 명곡’에서 타쿠야랑 일본 여행 갔던 썰 풀었는데 완전 웃기더라구요. 식당에서 갑자기 “각각 쿠다사이” 외쳤다는데 정체성 혼란 온 거 아니냐고요 게다가 다니엘&타쿠야가 임영웅 ‘아버지’ 무대까지 준비했다니 이번 방송 감동+웃음 다 잡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