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원이 ‘찬가 콘서트’에서 나훈아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을 자신만의 중저음과 깊은 감성으로 완벽하게 소화했어요. 절제된 손동작과 특유의 긁기 창법, 클라이맥스의 긴 호흡까지 더해져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팬으로서 진주·광주·대전 그리고 서울 앙코르까지 이어질 콘서트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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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신속한박하G201891
찬가콘서트에서나훈아님의곡불렀군요
중저음이 예술이었나봅니다
기분좋은카네이션Q130475
찬원님 목소리에는 감동이 묻어나요 그래서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아요.
신속한박하C236291
콘서트에서 다른 사람의 노래를 하는 것도 쉽게 보기 힘든 겁니다 그 긴 시간을 꽉 채우기 힘들 때 선곡하는 그 노래를 너 언제들을 수 없을지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