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는 '최강'을 찾은 최강 브레이커스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의 스페셜 매치가 펼쳐진다. 이날 경기에는 이찬원과 아이들의 미연이 참석해 경기를 더욱 특별하게 한다. 이찬원은 "학창 시절 스포츠 캐스터가 꿈이었다"고 고백하며 롤모델인 한명재 캐스터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선수들의 은퇴 연도와 세밀한 특징까지 꿰고 있는 '찬또 위키'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중계석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