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사에 이입이 많이 되네여.. 마음이 뭉클해지네여 젊은 시절 고생 많이 하신 부모님.. 헛되지 않았다고 이제는 내가 잘 하겠다고 그렇게 대신 말해주는 것 같은 노래 가사가 너무 좋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