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레전드 선배들 앞에서 안정적인 모습 보여주었지요. 전혀 주눅 들지 않는 무대를 보여주어서 보기 좋았어요
찬원님이 ‘사랑의 콜센타’ 1990년대 스타 특집에 나오셔서
레전드 선배들 앞에서도 전혀 주눅 들지 않는 무대를 보여주셨네요ㅎㅎ
현진영 선배님과 긁기의 달인 맞대결을 펼치며 ‘진또배기’ 한 소절로 기선제압하고,
문희옥의 ‘성은 김이요’를 시원하게 긁어 열창하자 선배 군단에서도 감탄이 쏟아졌다니~~
김조한님까지 “긁는 창법이 참 좋다”고 극찬했다니 가창력은 이미 인정받은 셈이죠ㅎㅎ
90년대 헌정 무대에서 또니안으로 변신한 귀여움까지 완벽했던 찬원님 시간이 흘러도 아우라는 여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