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의 판피린 ASMR"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판피린 약병을 뒤집어서 톡톡거리기도 하고, 약병을 마주한 상태로 부딪치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튕기기도 하고, 병뚜껑을 돌려 까기도 하고, 열린 약병을 코에 갖다 대고 킁킁 냄새를 맡기도 하며, 마치 새로운 장난감을 발견한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약병의 다양한 ASMR을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꼭 보세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