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에서 수찬님이 설운도 성대모사에 “나는 S급이다”라며 자신감 뿜뿜했다니 현장 분위기 완전 살았겠네요ㅎㅎ 그 옆에서 찬원님 미소 짓는 모습도 상상돼요. 설운도 데뷔 44주년 특집답게 웃음과 실력 다 잡은 무대였을 듯… 역시 트로트 예능은 믿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