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3.1절을 기념해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따라갔군요. 랜선 여행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했나보네요.
가수 이찬원이 3.1절을 기념해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랜선 여행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했어요ㅎㅎ
3월 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토 히로부미의 발자취, 도심 속 사파리, 레슬링 경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녹화에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이찬원이 “원래 썬킴 씨가 앉는 저 자리가 딱 자리”라며 위트 있게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