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다시 업무 모드로 전환하려던 찰나, 울린 전화벨에 붐부장이 수화기를 들고 통화를 하자, 순식간에 현장 분위기가 반전ㅋㅋ 그 속에서 이찬원이 12,000달러!라고 배짱 있게 협상하며 포대기 2400배 마진 전략까지 꺼내드는 장면이 포착됐대요. 진짜 가수만 잘하는 게 아니라, 협상력도 만점인 이찬원 완전 센스 폭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