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A 시상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석하게 됐다고 말하면서
2년 연속 함께하게 된 걸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담담하게 말하는데 그 말에 진심이 느껴졌어요
올 한 해 열심히 활동한 자신을 스스로 칭찬하는 부분도 괜히 뿌듯하게 느껴졌고
수상 예상에 대해 상 하나만 받아도 좋겠다고 말하는 겸손한 태도가 보기 좋았어요
후반부에는 팬클럽 찬스를 향한 감사 인사도 남겨줬는데
늘 보내주는 사랑과 응원이 큰 힘이 된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팬들을 생각하며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하는데 말 하나하나가 따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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