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찬또는 볼수록 더더더 좋아지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쭉~~ 이렇게 좋은 사람으로 오래오래 가주길~
컬투쇼에 나온 이찬원은 시작부터 기분 좋은 에너지가 느껴졌어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신곡으로 인사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말이 진심처럼 들렸고
그래서 듣는 쪽도 자연스럽게 더 응원하게 됐어요
정규 2집 이야기를 들을수록 이 앨범이 얼마나 공들여 준비된 작업인지
조영수 로이킴 김이나 같은 이름들을 언급하는 순간 앨범의 기대감이 올라가고
60만 장이 넘는 판매량보다 팬들의 마음을 먼저 떠올리는것도 너무 멋져요
특히 수록곡 비하인드에서 전해진 이야기가
엄마의 봄날을 녹음하다가 오열했다는 말 한마디에 그 노래에 담긴 감정이 그대로 전해졌고
이 노래 들을때마다 울컥 울컥 하게 되는 기분이 드는것도 그 떄문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