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 찍으면 남 된다"며 열변을 토하는 모습에 다들 공감하더라고요. 미스터리한 범인을 향해 "너 딱 걸렸다!"라고 외칠 땐 정말 탐정처럼 예리해 보였고요. 지난 주말 광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뒤에도 이렇게 방송에서 활약하니 팬들은 참 즐거워요. 우리 영웅님도 금발로 변신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듯, 이찬원님의 도전도 늘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