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곽범님이 10살 어린 이찬원님을 '형'이라 부를 만큼 노련함이 대단했대요.

방송에서 보여준 남다른 연륜과 몰입도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아주 뜨거웠다더라고요.
지난주 광주 콘서트의 열기를 방송에서도 그대로 이어가는 에너지가 참 대단해요.
우리 영웅님도 금발로 변신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걷듯, 이찬원님도 예능에서 빛이 나네요.
두 분 다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기록을 써 내려가는 모습에 영웅시대도 함께 웃게 돼요.

곽범님이 10살 어린 이찬원님을 '형'이라 부를 만큼 노련함이 대단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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