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로를 내고 3시간을 기다려 찍는다는 성당의 거울 셀카 스폿도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이찬원님이 게스트 김영옥 선생님을 살뜰히 챙기며 방송을 이끄는 모습이 참 훈훈했죠. 어제 멜론 단독 1위라는 대기록을 쓴 우리 영웅님처럼, 이찬원님도 예능에서 멋진 200회를 맞이했네요. 두 분 다 각자의 자리에서 팬들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전해주니 3월의 봄날이 참 따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