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인 장성규님이 가수 이찬원님과 나눈 유쾌한 메시지 캡처본을 공개했어요. 이찬원님이 본인을 "서른 살 백수"라고 소개하며 연예인에게 DM을 받는 게 소원이라고 장난을 쳤대요. 장성규님은 "곧 백수 탈출하실 것"이라며 센스 있게 맞받아쳐 팬들에게 큰 웃음을 줬죠. 바쁜 활동 중에도 지인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이찬원님의 넉살 좋은 매력이 돋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