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병사의비밀 너무 잘봤습니다 역시나 믿고보는~ 자유롭고 감정표현에 솔직했던 다이애나는 시어머니 엘리자베스 2세에게 받은 왕실 가보 목걸이를 머리에 착용하거나 궁전 복도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등 파격적인 행동으로 왕실의 엄격한 분위기와 대비되는 ‘감당 불가한 MZ 며느리’ 면모를 가지고 있었다. 특히 이찬원은 다이애나의 행동에 영국 왕실 어른들이 뒷목을 잡았다는 일화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