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대전부르스 무대가 오늘 100만 뷰를 달성했어요. 감정선 하나도 안 놓치고 꺾기에 긁기 창법까지 구사한 무대인데 김용임이 성량 표현하려고 양손으로 원 그리던 장면도 같이 생각나네요. 역시 이찬원 무대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