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오늘 데뷔 6주년을 맞아 팬카페에 글을 올렸어요. 6년이 엊그제 같다면서 찬스가 있어서 노래할 수 있었다고 했는데 50주년 이상까지 찬스만 바라보며 노래하겠다는 말이 괜히 눈물이 나려 하더라고요. 오내언사로 마무리한 것도 너무 이찬원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