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원님이 감성이 잘 드러나는 곡이에요. 수없이 맞이했던 이별의 순간들 하고 또 해도 아픈 것이 이별인 것을 ~~~~ 지나온 그 세월을 돌이켜보면 즐거운 인생 아니었나 따스한 바람이 우릴 맞이하는 날 함께 하늘 여행 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