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이야기방] 시원시원한 성량 부러워요~

어제 노래방 가서 찬원님 노래 부르는데 

저는 시원시원하게 내질러지지가 않더라구요ㅠㅠㅋ

아쉽...

연습하면 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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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상냥한벚꽃V211683
    저도 노래방에서 찬원님 노래 부른적 있는데 어렵더라구요 정말 잘 부르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현명한장미O212679
    찬원님이 부르는거보면 쉬워보이는데 막상 부르면 정말 어렵더라구요
  • 상냥한벚꽃C207483
    맛있게 부르는게 정말 어렵죠 ㅎㅎ 찬원님 노래 은근 어려워요
  • 창의적인비둘기Q212921
    노래도 어쩜 그렇게 시원시원하게 잘하실까요
  • 순수한악어Z207537
    목소리 진짜 시원시원하죠
  • 기적적인자몽J207555
    노래가 너무어렵죠 ㅎㅎ
  • 놀랄만한코알라Q207409
    성량이 대단해요
  • 기쁜기린J126201
    저도 똑같이 하려해도 안되더라구요
  • 기똥찬여우R116518
    정통트롯트까지 소화하시는 찬원님
  • 편안한키위P116550
    찬원님이 슬프고 아련한 감정을 잘 살린곡이라서 더 슬프고 감동적인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