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원님 야구 좋아하시는 걸로 아는데 이번에는 중계가 아니라 애국가 제창 하려고 방문 하셨네요 저 크고 넓은 사직구장이 찬원님 목소리로 꽉 채워 지내요 어제 경기장 가신 분들은 너무 좋았겠어요 노래 잘하는 거 당연히 알지만 기대 이상으로 항상 잘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