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앵콜 무대로 (고) 현철님의 원곡인 사랑의 이름표, 싫다 싫어, 사랑은 나비인가봐, 내 마음 별과 같이, 봉선화 연정, 아미새를 앵콜곡으로 부르셨고 존경과 진심의 마음을 담아 열창하며 추모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