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예능이 아니라 현실 아나운서라고 해도 믿을만하네요 스튜디오에 계신 모습이 전혀 낮설지 않고 딱 어울리시는게 아이돌데스크를 떠나 실제 뉴스데스크인줄 알았습니다
찬원님 영상 찾아보다가 발견한 영상인데요.
뉴스데스크인줄 알았는데 아이돌데스크.
어쨌거나 찬원님 뉴스와 정말 잘 어울리네요.
아나운서나 앵커 느낌 제대로 나는 건
단연 찬원님이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자 이천원 ㅋㅋㅋㅋㅋㅋㅋ 으로 변신한 모습도 너무 잘 어울리고요.
깨알같은 이메일 주소도 너무 웃겨요.
트로트계의 키링남이라고 하는 부분도 너무 맘에 들고,
친한 친구 전웅씨와의 캐미도 정말 웃기더라구요.
우연히 발견한 이 영상.
1년전 영상이던데 정말 소중한 영상이 되겠습니다.
찬원님 진심으로 아나운서, 앵커계까지 섭렵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