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에서 노래 6곡이나 불렀다는 찬원님 원래 떨어질 것 같았는데 직접 작가님에게 이런 옷을 입고 이런 곡을 부르고 무대에서 이렇게 잘 하겠다고 어필을 하며 계속 연락을 했다고 하네요 그 열정을 높이 평가해서 작가님께서 결국 출연을 결정짓게 되고 스스로의 열정과 노력으로 "미"의 자리를 가진거나 다름없는 찬원군 진짜 너무 멋지신 것 같아요!!!!